하늘공원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무주선원. 물마루 부정선님의 카페글로인해 스님과의 연을 쌓았다. 한라산 중턱. 보이느니 그저 하늘뿐이라 하늘공원이라 했을까. 스님으로 인해 보다 소중한 인연들도 차곡 차곡 쌓여간다.



Posted by 농업마이스터 (친환경과수-농식품부지정144호) 금오귤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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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인칠 2010.03.23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스님 앞에 다소곳하게 앉아있는 보살님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원시인의 조강지처이려니 합니다.
    어젯밤엔 때늦은 춘설이 펑펑 내리더니 금방 그쳤습니다.
    춘분이 지났으니 이제 봄이 오긴 왔습니다,
    봄비라도 듬뿍 내려서 황사를 말끔하게 지웠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도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citrus.tistory.com BlogIcon 농업마이스터 (친환경과수-농식품부지정144호) 금오귤림원 2010.06.0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몇 일전? 이었을겁니다. 서울 남산에서의 시야거리가 36km 정도라 하던가요? 몇 십년만에 처음으로 서울하늘이 그렇게 맑았다고 매스컴에서 알려 주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 제주도 그렇게 맑았습니다. 늘 그렇게 맑았으니, 얼마나 더 맑았기에... 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밤하늘 저편 도심의 불빛이 마치 내 손에 든 손전등같이 그렇게 가까이 느껴졌으니 말입니다. 조금이나마, 제주의 푸르름을 전할 수 있어 많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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